크루아상
CREWSANT
크루의 수당과 약속
크루아상은 프랑스어로 '초승달'입니다.
새벽 네 시, 인천으로 들어오는 비행기 창밖에 걸린 그 달.
크루의 한 달은 접혀 있습니다. 비행 위에 비행이 겹치고, 레이오버가 끼고, 스탠바이가 붙고.
그렇게 접히고 접혀서 — 정작 본인은 이번 달에 얼마를 벌었는지 모릅니다.
크루아상은 반죽을 수십 번 접어 만듭니다. 접을수록 결이 생기고, 그 결을 펼쳐야 속이 보이죠.
우리가 하는 일이 그겁니다.
CREW + CROISSANT. 동체를 감싼 링은 새끼손가락 걸고 하는 약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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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므로 실제 급여는 반드시 회사 급여명세서로 확인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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👤 직급
🛫 소속 항공사
로스터에 편명이 숫자만 찍히는 회사(제주항공·에어부산·이스타 등)는 여기서 고른 회사 코드를 앞에 붙여줘요.
🏠 내 베이스 (집)
🌴 레이업 매칭에서 씁니다. 여기에 착륙하면 집에 가는 걸로 보고 레이업에서 빼요
(그 날은 약속 잡기가 담당합니다). 보통은 자동으로 두시면 됩니다 —
스케줄에서 알아서 찾아냅니다.
랜딩비 단가, 퍼디엠 단가, 윈드 제한치는 각각 수당 계산 / 윈드 분석 화면에서 직접 입력하고 저장할 수 있어요.